진심으로 걱정되어 하나라도 알려주고 싶은 가르쳐 주려고 한마디 해주면 듣기 싫어함. 짜증냄.


그리고 알려주길 바램. 구체적으로 알려주길 바라는게 뭐냐?


내가 지금 못하고 있는거 코딩 대신 해주기.





아는척 개 오짐. 헛 소리 빽빽. 이겨들려 함. 언성 높아짐. 코딩하는거 보면 완전 개판임.


최신 신기술에 눈 돌아가서 최신 신기술이 최고인줄 암. 옛날꺼 쓰면 노땅 틀딱이라 함.


알려주면 "감사합니다." 말 한마디 없음. 니가 날 알려주는건 당연한거라 생각함.


알려주면 에이~ 별거 아니네. 개 우숩게 생각함. 그런데 왜 못해?


알려주려고 설명하고 있으면 말 끊음. 어~ 그거~ 내 친구가~ 선배가~





찍먹해 보고 해봤음.


찍먹해 보고 나 그거 알아.


찍먹해 보고 그것도 모르냐?


찍먹해 보고 나 천재인듯?




신입이랑은 그냥 쌩까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출근하면 인사도 안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