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대해서-



현대 물리학이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하니까



중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



현대 물리학에서는 시공간의 왜곡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하고 있잖아? 상대성이론에 근거해서 말이쥐?




근데 시공간이라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렇다고 이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할 수 있느냐- 하면 없어.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하는 게 가능해.



시간과 공간은 개념으로만 존재하고 있는 것일뿐이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닌가.



고전물리학에서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해 왔잖아?



여기서 봐야 하는 거는 '고전'이라는 단어를 빼고 '현대'라는 단어를 빼고 생각해 봐야 하는 거쥐. 왜냐하면 고전이라고 하면 구 버전처럼 보일 테니까.

신버전이 더 좋은 것처럼 느껴지는 플라시보 효과만 생길 뿐이잖오?


실제로는 신버전이 더 구린 건데 말이야.




그래서 보면,



중력은 전자기 특성에서 인력과 척력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한 게 아닌가 싶음.





중력 =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는 가지고 있다 (x)


중력 = 전자기 특성에서 발현되는 '인력'



원자 단위에서 +, -


++는 서로 합쳐지고 + - 는 멀어지지만 '질량'에 따라서 멀어지는 '속도'에 차이가 발생하고 멀어지는 쪽이 더 무겁다면 결국 합쳐지지.


그러니까 별들은 전자기적인 특성으로 별을 만들어내는 거야.




이 전자기적으로 발생되는 '인력'으로 '중력'이 생기는 거라면,


지구의 코어를 생각해보면 될 듯.





그러니까, 지구의 코어가 순간 사라지고 그 코어의 무게 만큼 코어 외각으로 붙었다고 가정을 해보자구.



지구는 안으로 수축할까? 아니면 인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갈라지며 흩어져 버릴까?



안으로 수축하는 힘과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는 흩어져 버릴 거 같음.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주장하는 게 가능해지지.



지구의 무게는 변화가 없지만, 코어의 변화로 인해 지구의 중력이 사라졌다고.



그렇다면 중력은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에 있다는 정의는 잘못되었어.



실제로는 전자기적인 특성으로 발현되는 '인력'이 중력의 정체였던 거쥐.






인간이 지구 밖으로 밀려 나지 않는 거는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물체 자체가 자석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는 거야.



그러니 땅바닥에 붙어다니는 거쥐.




뉴턴 형님은 이런 이론을 말했을 거 같은뎅.



이런 논문 어디 없을까?



분명히 있을 거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