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이 지나가길 기다리지 않고 맞서 싸우겠다는데 모든것을 각오했어도 막상 쳐맞아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본인이 플러터에 쳐맞아봐서 잘 알고있다.

-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