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대학교 3학년 막바지(2021년) 나랑 친구는 ㅈㄴ 쳐놀다가 공대 학점 2점대 맞고 이대로 가면 엠생이 될거다하여 공부하기로 결심함

이때 친구는 대학교 3학년인상태에서 부전공으로 컴공을 선택하여 초과학기를 해야하는 선택을 했음 당시 코딩이 떡상하는 시기

반대로 나는 이미 대학교때 코딩수업을 들어보고 나랑 잘 안맞다고 느꼈고 9급공무원 경쟁률이 하락하는데 준비해보는거도 좋다고 생각함 3학년마치고 딱 한학기만 휴학해서 9급준비하자였음 휴학한  짧은 6개월동안 공부해보니 아깝게 떨어졌음 그래서 대학교 복학하자마자 학교수업 대충 듣고 공무원 무조건 붙는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서 26살에 코스모스 졸업하자마자 서울시 9급공무원 합격함(현재 27살 9급 3호봉)

반면 친구는 아직도 대학교 초과학기 수업듣는중 요즘 공부에 손도 좀 놓은 것 같음

내가 9급뽕은 없지만 학점 2점대치곤 괜찮은 결과라 만족함 학교는 충북전북라인인 지거국임(두개중 하나) 그치만 인생사 새옹지마라 친구가 나중에 더 잘될지도 모름 아직까진 내가 선방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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