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들이 코더와 엔지니어 사이에 뭐 기술적 차이를 설명 하려고 하는데 사실 컴퓨터 과학에서 코더와 엔지니어의 기술적 경계는 모호함
그럼에도 코더와 엔지니어는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음

회사에서 컴퓨터 켜고 앉아서 지시에 따라 코드 짜고 앉아있다? -> 코더

능동적으로 문제 해결에 대한 방법을 찾고 설계하며 그리고 그 해결이 사용자에게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 엔지니어

백날 기술적 허영심만 가득 채워봐라, 결국 스스로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 방안을 고안하지 못하면 타인의 솔루션에 의존해서 일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게 바로 우리가 흔히 비하하는 코더의 모습이다.

뭐 대학을 나오면 엔지니어고 그 이하는 코더라고? 대학을 나와도 스스로 생각할줄 모르고 시키는 대로만 코드 짜고 앉아있으면 그게 코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