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갤러리에다 물어보려다 회원 전용이라 여기다 써봄
개발자나 웹 프로그래밍은 아무래도 어떤 사람도 도전이 가능하다 보니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박봉+빡센 근무로 사람 갈아쓸것 같아서 후순위로 두고 싶음...
지금 방학이라 따배씨 사서 듣고있고 전공과목 중에 임베디드를 만져보기도 함(라즈베리파이로 os 띄우고 간단한 프로그래밍이나 다른 컴퓨터랑 커넥트 해서 메세지 주고받는 정도지만)
내가 여자인걸 굳이 밝히는 이유는, 아무래도 나도 결혼 욕구가 있고 혹시나 출산을 해서 아이를 키우느랴 경력이 끊어지고 복귀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그럼
씨언어와 씨쁠쁠 차이랑 절차지향과 객체지향의 차이는 약간만 이해한것 같음.. 절차지향이 진짜 생으로 첫번째 코드줄부터 순서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거면 객체지향은 어떤 함수나 알고리즘을 하나의 개념으로 정의하고 그 개념에서 파생된 객체들을 이용해 상속이나 다형성으로 코드를 재활용 하여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 <<이정도로만 이해함
더 준비할건 뭐가 있을까
개발자나 웹 프로그래밍은 아무래도 어떤 사람도 도전이 가능하다 보니 전문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져서 박봉+빡센 근무로 사람 갈아쓸것 같아서 후순위로 두고 싶음...
지금 방학이라 따배씨 사서 듣고있고 전공과목 중에 임베디드를 만져보기도 함(라즈베리파이로 os 띄우고 간단한 프로그래밍이나 다른 컴퓨터랑 커넥트 해서 메세지 주고받는 정도지만)
내가 여자인걸 굳이 밝히는 이유는, 아무래도 나도 결혼 욕구가 있고 혹시나 출산을 해서 아이를 키우느랴 경력이 끊어지고 복귀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그럼
씨언어와 씨쁠쁠 차이랑 절차지향과 객체지향의 차이는 약간만 이해한것 같음.. 절차지향이 진짜 생으로 첫번째 코드줄부터 순서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거면 객체지향은 어떤 함수나 알고리즘을 하나의 개념으로 정의하고 그 개념에서 파생된 객체들을 이용해 상속이나 다형성으로 코드를 재활용 하여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이는 장점이 있다 <<이정도로만 이해함
더 준비할건 뭐가 있을까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컴퓨터구조이산수학 이상임.
자료구조 알고리즘은 1학기때 맛보기 수준으로 배웠는데 코드 구조를 시각화 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하는거고 운영체제는 작년에 우분투 다뤄보고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는 따로 인강이라도 봐야함 컴퓨터구조는 따배씨에서 인풋 아웃풋 씨피유 원리 정도 기억나고 이산수학은 아예 모름
그런 것보다는 ........... 논리회로, 전기관련 과목, 미적분 이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
AI로 자소서 첨삭 받으셈
지피티, 제미.나이 AI, 등 오티티 70% 싸게 가능함 (자소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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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 ㅈㄴ많아서 힘들거같은데
왜 출장이 많아? 알려줄수 있어?
기계가 올순없으니까 내가 가야함
하루는 본사 다음날은 평택 다음날은 갑자기 지방으로 갓다가 어느날 갑자기 해외출장 갈수도 잇음
직접 기계가 있는곳으로 가서 일해야하는거구나... 알았어 땡큐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몇개월동안 출장 갈수도 잇음
임베디드같은거 근무 환경이나 특성상 남자 선호한다고 들음
워라밸이 좋진 않나봐? 출장도 그렇고 퇴근이 자유롭진 못해서 그런가?
임베디드 취업자체는 쉽지만 연봉상승률이 매우짠데다 고인물들위주라 빡셀텐데 괜히 웹보다 선호도밀리는게아님
임베디드는 연봉이 사실상 고정이면 차음부터 많이 받진 않음? 그리고 내가 차마 레드 오션인 개발자와 웹 프로그래밍은 엄두를 못내겠음... 교수님이 임베디드가 전망이 좋다고 하시기도 했고 나도 어느정도 전문성있는걸 선호해서...
지금같은 취업난에 임베디드엔 왜 사람이안몰릴까? 그런생각은 안해봄? 중소 si/sm 웹떌감이 2800~3200이고 임베디드는 3천약간넘는걸로암. 그리고 몇년지나면 상승률높은 웹이 역전함.
연봉도 확실하게 웹 프로그래밍이 더 상승률 높다는거지? 공급만큼 수요도 높으면 웹도 고려해봐야겠지... 전문성이 높아도 연봉이 높은건 아니구나
프갤러1야 AI한테 잠식되는 건 고려 안하니...? 연봉상승률도 자기 하기 나름이지 경력 채우고 다닌다고 올려주겠니?? 그만큼 그 이상의 역량을 채워줘야 하는데 그리고 사람이 몰린다는 게 유행에 민감하다는 남 눈치보는 한국 문화라고 생각 안하니...? 각종 자격증, 인서울 문과 대학, 영어자격증 이것들만 봐도 공무원 준비하던 얘들이 이리로 넘어왔다고 생각안하니??
몇년지나면 웹이 역전 ㅇㅈㄹ 이새끼는 이바닥을 하나도 모르노
어떤 임베를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qt랑 커널 컴파일은 익숙해져라.
그것도 따로 알아서 배워야함?
알아서 자습하던가 아니면 어디 특강 같은 거 찾아서 듣던가 하면 되지.
임베디드라니..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상여자네
대신 임베는 대기업도 쉬움
웹앱은 대기업 어려움
...............
글쓴이야, 여기 얘들 어디서 주워들은 것만 많네... 다 듣지말고 내가 결정짓게 도와줄게 1. 유튜브에 임베디드 관련 업종 다니는 현업자 브이로그를 참고해서 너가 흥미 및 동기부여가 생기는지 확인한다. 2. SW, HW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4년제 이상 컴공 학사에 SW를 가는 게 맞는데 저기 맨 위에 사람이 말한 자료구조알고리즘운영체제네트워크데이터베이스컴퓨터구조이산수학 이딴 게 제일 중요한 게 !!!!!!!!! 아니라 ;; 디지털논리회로 과목을 듣는 거야. 대부분 펌웨어쪽 이 분야 같은데 이것도 깊게 파다 보면 분야가 세세하게 나뉘어서 뭐가 옳고 그름이란 게 중요하지 않음. 시장 대부분이 중국쪽이 먹어서 부정적인 것도 맞고 개발 문화가 수직적이고 음흉하고, 개발자료가 대부분 영어고 아마 이점이
임베디드가 연봉이 짠 이유가 중국이 싼 인건비로 해먹어서라는 글 보고 머리 띵해짐... 돈도 그렇게 못버는데 굴리는건 여전하면 이쪽도 탈주해야하나...
그렇다고 해서 굶어죽을 정도는 아님, 계속 필요 지식을 습득해서 미국가서 놀거나 얼마든지 길은 만들면 된다고 생각함. 결국에 필요한 건 경쟁에서 살아남고 너를 필요로 하게 만들어줄 실.력임
앞으로 추세에서 안정권이란 건 절대없음.
틈틈히 모르는거 공부하는것 자체는 괜찮음 배경지식이나 상식 쌓는건 좋아하고 챗지피티로 질문하고 대답하고 반복하는것도 좋아함.. 미국가서 놀수 있을정도도 가능하다면야 도전 할 의욕은 있어
크겠지. 임베가 대기업이 쉽다고 주장하는 근거도 자동차과 관련 쪽인데, 그건 너가 회로쪽 HW 기계쪽과 관련 요구 기술을 다 충당하고 기본적인 대기업 가기 위한 스펙을 가지고 있을 때 얘기겠지...??? 잘 생각해봐 웹 난이도는 매우 쉬워..... 결과적으로 경쟁이 치열하니까 스펙이 뛰어나면 대기업을 노려볼 수 있겠찌...?? 근데 임베디드는흥미, 동기가 있는 상태에서 그 복잡한 기술력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로 만들어놔야 해 과연/...? 어느 쪽이 대기업 가기 어려울까??
박봉+빡센 근무로 사람 갈아쓸것 같아서 <---------- 임베디드는 안 그럴까?? 안그래도 어려운데 실력도 없으면 야근 없다고 해도 그게 버텨질까????
박봉+빡센도 엄밀히 좇밥들이 가는 그런 직장에 수입구조가 변별치 못한 그런 그런 악용하는 사장들 밑에서 근무하니까 그런거겠찌...?
난 딱히 대기업 타이틀에 집착하는건 아니지만 임베디드가 좀더 전문성이 있어보여서&개발자와 웹의 생태계에 뛰어드는건 경쟁 도태녀에 쫄보인 내 입장에선 자살행위 같아서임... 임베디드가 엄청 흥미 있는건 아니지만 찍먹은 괜찮았어. 임베디드의 어떤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것도 재밋었고
임베디드 말고는 관심이 없음?
Ai나 데이터 다루는 직업이 전망이 좋다곤 하는데 내가 그게 교양수준으로나 찍먹했지 전공이 아니였고 관련 지식도 없음 애초에 저 두개가 고도의 배경지식+사고력을 요구할텐데 비전공자가 어떻게 거길 도전할수 있을지
전공과목 중에 임베디드 배워본게 유일한 선택 이유라면 너무 섵부른 것 같은데
너도 알겠지만 현재 웹개발 공급 과잉이 심각해서 난 비추천하고, 경력 단절 걱정되면 대기업가고 복귀는 니 실력이랑 나이만 문제 안되면 걱정할 것 없음
다만 스스로 경쟁 도태녀에 쫄보라고 한걸 보면 이런 틈새시장 노리는 것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닌 듯 아는 여자 중에서도 특별한 목적 없이 차량 임베디드 어디 하청업체서 시작했다가 점점 큰데로 옮겨다니면서 몸값 불린 애도 있고
출장이 잦다는 것도 일반적으론 맞지만 너가 스스로 잘보이고 능력 입증하려는 것 아니면 보통 남자 보냄
연봉은 개개인 실력, 회사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어떻다고는 못해도 적어도 동직종 타업계 비교시 그냥 평균 정도
사람이랑 부딪히는거 존나 싫어하고 경쟁하는것도 끔찍해서 틈새시장 공략하려고 하는건 맞음 나도 그 아는 여자분 처럼 하청에서 시작해서 경력 쌓이면 몸값 불리는게 이상적임 웹 프러그래밍이나 프로그래밍은 이미 차고 넘치니까 경쟁력이 안될것 같거든
임베디드라고 경쟁이 없는건 아님 웹개발이 마치 조기축구마냥 남들이 좋다는거 (공무원, 빅데이터, 웹개발, ...) 따라다니는 사람때문에 포화상태라 그렇지.. 물론 타 분야 대비 신기술보단 노하우, 짬으로 처리하는 일들 비중이 많아서 년차좀 쌓이면 편하긴 함
하지만 애초에 소통도 경쟁도 싫은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재미있는 부분 찾아서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되든가 아니면 딴일 알아보는게 후회 없을거임
소통도 경쟁도 무조건 싫어하는건 아니고 최소한의 사회성은 있음 문제는 불의나 부조리나 비합리적인 일(선임이 나한테 짬때리거나 정치질 같은거) 일어나면 일반인보다 훨씬 신경 날카로워짐 성격상 데모 가장 먼저 나서서 할 인간이라 사회생활에선 좀 피곤한 인간임
나도 그 부조리가 윤리적으로 큰 문제라면 나한테 손해 오든 아니든 여전히 못참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내가 비 사회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나한테 더 큰 손해가 돌아오는 짓은 안하려고 노력함.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랴?
그건 맞아 나도 돈벌려고 하는데 기분 상한다고 아닌것 같다고 함부로 막 나설정도는 아님 침착하게 대응하는 훈련도 계속 해왔고 아직 사회생활 시작도 안한 짬찌라서 무서운게 뭔질 모르는게 맞는듯
그러면 소통이나 경쟁을 끔찍하게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냥 피터지는 경쟁에 상시 긴장되는 것도 싫고, 경쟁에서 이길 자신감이 부족한 상태 아님?
만약 그런거라면 임베디드가 되었든 뭘 하든간에 일단 방향성이랑 목적부터 명확하게 하면서 동기 자연스레 만들고 남들 말고 자기 자신이랑 싸우려 하는 사고부터 박아줘야 할 것 같은데?
근데 확실히 남초라서 그런지 내가 출산 육아 이야기 꺼낸거엔 답이 없네 돈 존나 벌어서 베이비시터 구해야하나 ㅅㅂ
출산휴가같은건 교사 약사 공무원해야지
여기 다 1도 모르는사람들밖에 없는데... 현직자들 많은 임베갤러리에 질문올리는게 어때... 거기는 가입제여도 익명글로 되어있어서 ㄱㅊ
임베디드 6년차에 탈주한 사람이다. 하지마라. 왜 그 지옥을 가려고 하느냐. 코딩은 기본만 하면 되고, 전자, 회로 지식이 더 중요. 리눅스 임베디드 강추. 리눅스 중요. 남초임. 임신 출산 후 복귀 그딴거 없는 옛시절 살아온 분들이 위에 있음. 납땜함. 지방출장, 자차있어야함. 대부분 중소. 야근, 주말 출근 허다함.
내 몸은 부품. 회사의 노예. 오르지 않는 월급. 친구들이 누리는 복지를 보며 한탄하지. 중간에 웹이나 ai가려고 해봐라. 젊은 애들이랑 경쟁하며 다시 공부하고 신입부터 다시 시작해야해. 시간 버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