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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특수 상대성 이론의 반박 자료https://rxwiki.nab.kr/rxwiki?subject=%EC%83%81%EB%8C%80%EC%84%B1%20%EC%9D%B4%EB%...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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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속 가변의 법칙https://rxwiki.nab.kr/rxwiki?subject=%EA%B4%91%EC%86%8D%20%EA%B0%80%EB%B3%80%EC%...blog.naver.com




자 칭구들.



아직 이 글을 읽지 않은 칭구들이 있는 거 같앙.





일단 광속은 고정 상수값이 아니야. 고정 상수값으로 넣은 것은 광속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인류에게는 그 이상 측정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고정 상수값으로 '가정'을 하고 빛의 속도를 정해놓은 거란 말이지.




근데 실제로 광속은 고정값이 아니야. 실제하고 측정에는 차이가 발생한다는 거지. 이거는 물리적인 한계치 때문인 거구.



광속이 실제로 고정값이 아니라는 것은 매질의 변화에 따라 광속이 달라지는 것에서 알 수가 있어.




근데 이 광속이 가변성을 지니고 있으면 재미있는 점이 뭐냐면,



현대 물리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특수 상대성이론에 대해 근거를 잡고 연구하고 있는데,


아인슈타인의 모든 이론들은 '광속 불변' 속에서 나오는 이론들이란 말이야.



근데 내가 뭐라고 말했어?



실제와 물리적인 한계로 인한 측정은 다르다니까?



때문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은 사실이라고 불릴 수 없이, 이론이라고 밖에 불릴 수 없는 거야.


왜냐하면 이 이론들은 광속을 '고정 상수값'으로 넣고 나머지 '두 변수'인 시간과 공간에 대해서 조정을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이론들이니 말이쥐.






이것을 뭐라고 하느냐? 인류에게는 그 유명한 단어가 이미 있찌.



판타지라구.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이론들은 판타지 소설이라고 봐야지 올바른 거지.



Rx학문에서는 해당 내용에 대한 반박 자료들이 있으니 참고 하라구?




그리고 다시 반박할 사람들 있으면 나한테 자료를 줘봐. 내가 그거 다시 반박해줄게.



왜냐하면 광속은 가변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