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상이 정말로 일어난다면,



그때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맞다고 말할 수 있겠쥐.



근데 지금 모든 전자장비들이 빛을 매개체로 정보를 주고 받고 있잖아?



그렇다면 전자장비로는 100년 치가 흘렀다고 나오지만,



현실의 나는 그대로인 상태값이 되는 모순이 발생하겠쥐.



딸도 그대로 딸인 채로 있겠쥐.



관측장비가 말하고 있으니 현실에도 반영된다고 말하고 있는 주장은 무엇이냐.



그걸 매트릭스 속에 살고 있다고 말하는 거임.



다른 말로 판타지라고 말하는 거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