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의원 가족 세 분이 돌아가신 걸 보면 한국의 백색테러가 심각함을 실감한다.


국가보안법 때문에 반인권적 친일친미 파쇼 세력에게 예산이 기형적으로 많이 배당되고


도둑이 매를 드는 작태가 벌어지고 있다.


대충 보니까 책임있는 위치에 계신 진보주의자 분들이 노환이 아닌 이유 등으로 돌아가시는 경우가 두세 달에 한 분 정도 계신 것 갈다.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철폐를 한시 바삐 이루어 사람이 존중 받는 평화롭고 안전한 땅을 이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