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범도 비슷한가?

카우보이 영화도 거의 백인이라 25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한국인 서부 총잡이물 영화 나오면 좋겠다는 글 썼고 그 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워리어스 웨이> 나왔고 흑인 카우보이도 나오면 좋겠다고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아이디어를 일기와 온라인에 썼고 그 후 타란티노 <장고: 분노의 추적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헐리우드>도 나왔다.
대사 중에 백년에 한 번인가란게 나오는데 내가 초중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 학원 원장님이 나보고 "백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이상한 놈"이라고 하셨다는 말을 일기와 온라인에 썼던 생각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