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개발자로 입사


STM MCU + Qt 개발을 이어가던 중



생산라인 검사 프로그램 개발하라함


-> C# 개발



안드로이드 앱 개발하라 함


-> 플러터 개발, 



외주 맡겼던 앱개발자가 런


-> 내가 새로 기획해서 플러터로 처음부터 앱개발, And/iOS 스토어 출시



지원사업 관련 라인 자동화 개발


-> C(STM), Qt(리눅스), 플러터(UI) 혼자 개발함



말고도 진행한 프로젝트 많은데

UI쪽은 죄다 플러터로 개발햇음


근데


얼마전 구글에서 다트/플러터 팀 인원감축한다고

플러터 전망 안좋다, 접고 다음 프로젝트는 다른걸로 개발하라 함


애미 씨벌...



글구 다른프로젝트 하나는 또 웹프론트 해야돼서 웹도 공부중인데



씨발 이게 무슨 좆같은 소리냐

나 임베디드 개발자로 입사했다구...


6년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