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과수 발표와 경찰청장의 발표는 완전한 실수였는데요.



일단 국과수에서 제시한 근거 자료들이 논리적으로 모순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해당 내용을 근거로 경찰청장이 성급하게 내뱉은 말에 있습니다.



"실체적 진실"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요. 따라서 경찰청장이 현재 의도하고 있는 상황과 내용은 '조사'에 기반하지 않았다는 것이 다소 나타내는 발언이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지금 애초에 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특정 인물이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까요?"


라는 대답에서,


"운전자 잘못으로 몰아."


라는 계획적인 생각이 있어야만,



현재 단계에서 실체적 진실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을 수 있다는 게 논리적으로 나오거든욧.



데헷.



언론은 모든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너무 성급하게 발표한 거 아닌가 싶네욧.




그보다 해당 사건으로 한국이 고담시라는 것이 국민들 사이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런 고담시에서 당신은 히어로가 될 것인지,



아니면 빌런이 될 것인지 선택하시면 됩니다.





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