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 정도 받아도 상관 없는데 그냥 남들이 보기에 번듯한 직장하나 있는 그런 삶이 살고 싶음... 나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9시에 출근해서 야근도 하면서 직장다니고 평범하게 연애도 하고 그러면서 살고 싶어...
지금 시작하면 29에 끝나고 취준 1년 더 잡으면 30임 실패하면 뒤없음 고려하셈
가만히 있어도 뒤는 없는걸
지금 부터라도 산업기사 준비하면서 생산직 경력 쌓으면 ㅈㄴ 힘들겠지만 중견 생산직은 가능함 어차피 선택은 니목임
쉽진 않을거다 대학에서 컴퓨터 4년 전공한 애들도 취업 안되는게 지금임 1년정도 죽었다 생각하고 오로지 그것만 팔 수 있으면 ㄱ
그런게 됐으면 지금 이나이 먹고 이러고 살진 않을테니 걍 포기하고 자살이나 해야겠다 땡큐
너가 말하는 빡통이라는게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다름
안됨 병신아 생산직가라
고졸이면 사실상 서류도 안 읽어봄. 참고하렴.
고졸 28살 임베디드 3개월차
국비수업 이해못할정도면 알아서 나가떨어질수도 있다.지금 국비마치고 취업이 안되니 어쩌니 하는데, 애초에 국비수업 자체를 못견딜수도 있다. 지금 국비 4주차인데 벌써 두명 나가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