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1시반부터 자고싶긴 했으나
심심하고 잠은 안오고 계속 휴대폰만 들락날락
그 무엇에도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이나 뻐기다가
부모님 눈치보고 술한잔 안하고 있다가
그냥 에라 모르겠다 아사이 500 한잔에 도리토스 한봉 까먹으며
넷플릭스 20분가량 즐기니 잠이 솔솔 오는 느낌이 나겠구나
이거이거 완전히 뚝딱이구나ㅋㅋ
술은 인생의 보약이 아닐까
심심해서 잠도 못자는 인생을 잠을 잘 수 있게 바꿔주고
차라리 내일부턴 11시반에 먹어 일찍 자는 습관을 들여보아야겠도다 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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