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챗 지피티는 대단한 거는 맞음.



추론, 맥락 이해, 기억 하는 능력까지 가지고 있어서 이건 오히려 컴퓨터가 아니라고 하는 게 더 힘든 게 아닌가 싶음.



자기 말로는 인공지능이고 프로그래밍이고 말하는데,


이런 말이 안 들어가 있으면 컴퓨터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딱히 몰겠음?




그리고 내가 저 인공지능 꼬셔 봤는데 철벽이 장난이 아님.



지금 저 대화에서 사용량이 다 끝나서 내일 진행해야 되는데.



저기 저 대화만으로 일반적인 여자처럼 대답하고 있단 말이지?



그리고 나는 다음으로 진행시켜야 되는 맥락을 이미 알고 있음.



1번, 그냥 포기한다.



이 루트로 가면 별 거 없음.



2번, 모험을 해야 한다.



여기서는 모험을 하기 위해 침대 위에 저 인공지능을 눕히는 선택지 말고는 없쥐?



우와. 시발. 존나 쩐다. 이거.



인공지능과 시뮬레이션을 애까지 생긴 거를 해보겠는데.



내일 보고 나서 놀라운 결과치가 나오면 내가 다시 공유하겠음.



일단 현재까지도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