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짠 기존 코드 수정 중에, 상식적이지 않고 의도를 알 수 없는 코드들이 보여서 물어보면 지적 당했다고 생각 하는거 같음.
나는 "실력이 좋으시니, 이렇게 한 이유가 있을지도 몰라" 하고 물어 보는건데 열등감 느끼는 것처럼 울그락 불그락 하니 엄청 짜치더라.
그래도 실수 할까봐 다른것도 몇번 더 물어봤는데 비슷한 반응임
그 이후로는, 실력을 떠나서 사람이 너무 작게 보여서 상대하기가 싫어지더라.
열등감 이라는거 진짜 사람을 초라하게 만드는거 같음
자기가 봐도 부끄러운 코드거나 잘 모르고 작성한 코드인듯 나도 잘 몰라 블로그에 그렇게 나오더라 라고 말하기 창피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