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사람은 프론트 백 인프라 ai 다 함
굳이 깊이도 없는 웹에서 하나만 팔 이유가 없음..
eo가서 글 몇개만 봐도 '전 백엔드 밖에 못합니다..' 이런 사람 한명도 없고, 커리어 관련해서 유튜브 보러 다녀도 개발자 중에 하나만 판 사람 없음
심지어 내가 요즘 읽고있는 신호처리 책 쓴 사람도 본업은 ai임
내가 대기업 다니다가 스타트업에서 서울대, MIT 출신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게 뭐냐면,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분야에 제한이 없고 뭘 하든 거리낌이 없음.
뭘 하든 남들보다 잘할 거란 자신감 + 학습력 + 성실함으로 새로운 걸 끊임없이 배움
난 첨엔 웹개발만 하면서 내 커리어 챙겨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주변 사람들보고 자극도 받고 용기도 얻어서 딥러닝과 신호처리, 데이터 분석 쪽으로 피보팅해서 논문쓰고 일하고 있음
기계공학 하다가 딥러닝 하는 사람, 기구 설계하다가 운동생리학 하는 사람, 화학하다 개발하는 사람들을 보다보니까 내 능력에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는 걸 느낌.
굳이 깊이도 없는 웹에서 하나만 팔 이유가 없음..
eo가서 글 몇개만 봐도 '전 백엔드 밖에 못합니다..' 이런 사람 한명도 없고, 커리어 관련해서 유튜브 보러 다녀도 개발자 중에 하나만 판 사람 없음
심지어 내가 요즘 읽고있는 신호처리 책 쓴 사람도 본업은 ai임
내가 대기업 다니다가 스타트업에서 서울대, MIT 출신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게 뭐냐면, 똑똑한 사람들은 자기 분야에 제한이 없고 뭘 하든 거리낌이 없음.
뭘 하든 남들보다 잘할 거란 자신감 + 학습력 + 성실함으로 새로운 걸 끊임없이 배움
난 첨엔 웹개발만 하면서 내 커리어 챙겨야겠다 생각했었는데 주변 사람들보고 자극도 받고 용기도 얻어서 딥러닝과 신호처리, 데이터 분석 쪽으로 피보팅해서 논문쓰고 일하고 있음
기계공학 하다가 딥러닝 하는 사람, 기구 설계하다가 운동생리학 하는 사람, 화학하다 개발하는 사람들을 보다보니까 내 능력에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는 걸 느낌.
쉽게 말하면 그냥 학교 다닐 때부터 NERD한 사람들인 듯. 웹 개발이 아닌, 다른 분야이지만 내가 서울대나 카이스트 MIT 출신들이랑 일하면서 느낀 것은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기는 하지만 사회성은 그만큼 없는 사람들이 거의 80%이상이었음.
어 나돈데ㅜㅜ
웹으로 백 시스템 돌리고 연계하는데 웹 모르고 우째 풀스택하냐 Http2니 뭐니 알아야 할것도 계속 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