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배는 꿈도 안꾸고


지금 회사가 많이 어려워서, 그나마 괜찮은 스타트업 + 중견 IT 회사 존나 프론엔드로 지원했는데

(연봉 그나마 연차에 비해 잘 풀려서, 지금 연봉 보전해줄 수 있는 곳들만..)


60개정도 넣은거같은데,


서류 6개 붙는데 정상임? ㅅㅂ꺼 ㅋㅋㅋㅋ


1.5년차 지금 같이 채용 한파 오기 직전에는 진짜 거진 20퍼는 붙은 거 같은데 시발


서류 합격 6개 중

코테 및 과제 3개 탈락

면접 3개 진행중인데 잡플이나 블라 리뷰, 회사 매출 같은 거 보니 이직하기 존나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