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속이 가능한 이유 - 상대속도
아인슈타인의 판타지소설에서 보면 광속은 불면이라고 해서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는 광속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하고 있찌.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질량은 무한대에 가까워진다니까.
근데 광속을 뛰어넘는 방법으로는 이런 사고 실험이 가능해.
속도를 측정하는 건 결국 '상대적인 속도'라면서?
그러니까 뎁쓰를 주면서 속도를 증가시키는 방법을 취하면 광속 이상의 속도를 내는 게 이론적으로 가능한 거 아닌가 싶음?
예를 들면,
원 모양의 원통을 만드는 거지.
그리고 이건 처음과 끝이 연결되어 있어.
이게 1000의 속도로 회전한다고 가정하는 거지.
그리고 이 원통의 안에는 다시 다시 회전하고 있는 똑같은 원통이 또 들어 있는 거야. 이것도 마찬가지로 1000의 속도를 가졌다고 치자.
겉에 있는 원통은 1000의 속도를 가졌지만, 그 안에 있는 원통은 방향에 따라 그 이상의 속도로 달라져.
같은 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고 하면 2000의 속도가 측정되겠지.
하지만 겉에 있는 원통에서 바라보기에 그 안쪽에 있는 원통은 그냥 1000의 속도를 내고 있는 거야. 원통 밖에서 관찰할 때야 2000이 되는 거지.
이 구조는 이론적으로 가능할 거 같지 않냐?
광속을 넘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속도는 '상대적'이라면서?
그러니까 안 쪽으로 들어가는 n 개의 원통들은 전부 1000의 속도를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거지만,
안쪽으로 들어갈 수록 1000 * n 의 속도를 내게 되어 있어. 밖에서 볼 때는 빛의 속도도 충분히 넘을 수 있다구?
이거는 아인슈타인의 판타지 소설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줄 거쥐?
흐음.
"시간지연효과" 병신아 gpt한테 물어보든가 왜 자꾸 여기서 무식한 거 티냄?
원통을 100번 겹쳤다고 쳐봐 100번째 원통 입장에선 99번째 원통 기준으로 1000 속도로 돌고 있어도 시간지연효과 때문에 0번째 원통 기준으로 보면 100번 원통과 99번 원통은 거의 같은 속도로 돌고있음 아무리 많은 원통을 겹쳐도 절대 빛의 속도를 넘지 못함
정보 지연효과라고 해야지 맞지 않냐? 빛이 느려가지고 측정이 그렇게 되는 거지, 실제로 100번째 원통은 빛의 속도를 넘은 거잖아?
그럼 빛의 속도를 넘은 거 맞잖아?
빛의 속도가 불변하다는 기본전제도 못까는데… 무슨…
님이 달리면서 보던 srt를 타고 보던 비행기를 타고보던 빛의 속도는 불볌하고 광속에 가까워질수록 니 시간이 느리게 흐름 이게 기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