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봤을 때는 전하고 똑같은 거 같긴 한데.



뭐 내 눈은 사실 믿을게 못 되기는 해.



왜냐하면 공부를 너무 많이 했더니 일반적으로 보는 시각하고는 그 차이가 너무 크게 나게 되어버렸거든.



그러니까, 나는 온 세상을 하나의 거대한 정보체로 보는 그런 눈을 가지게 된 거지.



그러다 보니 이거하고 저번꺼하고 뭐가 다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근데, 이게 맞을 듯.



왜냐하면 유인원의 시각으로 상상하면서 만들어봐야 하거든.



그랬을 때 저렇게 나온다.



그럼 내 눈보다는 유인원의 시각에서 바라본 상상도에 따라서 만드는 게 인기가 더 많을 거 같음.



고고씽~!



저기에 노랑 별도 많이 넣으면 좋을 듯. 별이다~ 하면서 좋아하겠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