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분석력과 공감력은 트레이드오프 관계라고 한다.
후천적으로 멘탈을 강화하려면 책이나 영화, 음악, 공부로 머리를 채우면 낯선 경험이나 충격을 받아도 이미 간접 경험을 한 상태라 거기서 거기가 된다.
또 책으로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도 어휘가 감정의 범퍼처럼 작동해서 기분을 효과적으로 발산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애들은 어휘가 딸려서 소리를 치거나 몸을 움직이는데 어휘가 풍부하면 머리 속에서 대체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