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차땐 사수한테 생각을 좀 정리해서 말하라는 말을 들음.
그 얘기 듣고서 메일 쓰거나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니까 많이 나아지더라
3년차땐 전사 대상으로 수요일 점심마다하는 작은 세미나도 진행해봄.
한 300명 들어왔던 거 같은데 끝나고 나서 주변 사람들이 다들 말을 왜 이렇게 잘하냐고 칭찬도 해줬었음
그 얘기 듣고서 메일 쓰거나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니까 많이 나아지더라
3년차땐 전사 대상으로 수요일 점심마다하는 작은 세미나도 진행해봄.
한 300명 들어왔던 거 같은데 끝나고 나서 주변 사람들이 다들 말을 왜 이렇게 잘하냐고 칭찬도 해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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