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썼던 내용 다시 쓴다.
음악치료사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람마다 무슨 음악을 좋아하는지 보여주고 그들이 치유될 적절한 노래를 들려주고 밴드나 단원이 공연도 해주는 이야기
참고: 사운드오브뮤직, 글리, 슬기로운 의사 생활, 시스터 액트, 병원선,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하모니 (2009), 피아니스트, 샤인, 베토벤 바이러스, 씻김굿, 오은영 박사 상담, 지휘자들이 매년 하는 청소년 콘서트 등
한계는, 대증요법일 수 있고 역시 헌법 위의 최상위법인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건강한 사회와 나라를 만들 수 있고 건강, 보건, 환경을 해치는 많은 병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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