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쯤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썼던 내용 다시 쓴다.


훈민정음 자모가 여러 차원으로 규칙적이다.


이걸 이용해서 음의 높이와 길이, 악기를 표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교과서에서 덩기덕 쿵 등 국악 타악기 소리는 교과서에서 배웠었다.


실 사용은 어렵겠지만 실험적으로 만들 수는 있다.


자음의 분류에 따라 유사한 오실레이터 기본 파형과 유사한 자음을 할당한다.


대충 ㅊ 는 하이햇 ㅌ 는 드럼 ㅇ 는 관악기 ㅈ 는 현악기 등


음의 길이에 따라 모음 아 어 오 우 등 추가


훈민정음에 있던 성조를 표시하는 방점 되살림


본 적은 없지만 이미 전문가가 훈민정음으로 악보 표기하는 방법 개발해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