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그냥 태도가 병신이라 그렇게 됨


아직 취직 못한 애들 있으면 그냥 모르면 물어보고, 가르쳐 줘서 모르겠으면 또 물어보고, 그래도 헷갈리면 물어보고


알려주면 고맙다고 알려준 대로 

해보고 안되면 그때 또 물어봐라.


안 물어보고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다 폭파시키면 씨발 뒷감당은 누가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