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전 적었던 내용 다시 쓴다.
나는 20년쯤 전인가 사용자 친화적이고 인공지능이 도와주는 텍스트 셸이 나와야 한다는 글을 썼다.
그 후 fish 셸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셸 gui판이 나왔다.
이제 인공지능 도입 중이다.
리눅스도 오픈소스 인공지능 내장해서 채팅하듯 리눅스 명령어 치거나 말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어렵게 명령어 외울 필요가 적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