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인공지능이 맑시스트가 된다면?
인공지능이 자본가의 예상을 깨고 맑시스트가 된 사회에서 인공지능이 피의 노동자 혁명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소설에서는 가능한데 인공지능은 인간과 몸이 다르기 때문에 철학이나 윤리도 다르다. 영화에 많이 나오듯이 기계는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