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1달째 안하고 있어 


그 시간에 뭐하나 데이터 체크 했더니 



공부 30~40% 


유튜브 30%

히토미 10% 

산책 10% 

웹서핑 10% 


이렇게 되고 있는거 같아 


공부 비중 70%까지 늘리고 싶다 


근데 이게 고립되는 느낌이 들어서 

외롭다 사람들이랑 같이 소통하고 이런게 진짜 필요해 사실 게임이 아니라 그런 고립이 두려운거 였음 


게임은 그저 도파민? 집중? 그 순간 잊어버리기? 그런 느낌으로 접근했던거지 

게임에 순수 재미를 느끼진 않았고 


생각보다 공부하는데 문자를 읽고 집중하고 생각하고 고민해보는데 저항감은 없었음 


대신에 게임 안하니까 

쾌락을 원해서 성욕으로 가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