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장 상사 따라 낚시 따라가서 한 번 해보니까 지루하고 내 적성에는 안 맞더라.


그런데 요즘 다시 해보면 어떨까 약간 관심이 생긴다.


하지만 물가에 가면 떠밀려 사망할 위험이 있고


텐트에서 자는 것도 보안상 위험하고


물에서는 감전사의 위험도 있어서


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