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률 매우 높고 그에따라 난이도도 올라감. 신규 채용보다는 재직중인 개발자들 옥석가리기에 집중.

2. 개발 능력 뿐만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더십, 기획력 등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육각형 개발자 선호하는 것 같음.

3. 회사마다 선호하는 인재상이 있고 면접 전에 대비 필요. 보통 큰 회사는 채용 사이트에서 안내를 하지만 스타트업은 보통 없기 때문에 블라인드 또는 지인 통해서 미리 파악해두자.

4. 연봉 협상은 매우 신중하게. 첫 오퍼에 바로 수락을 하려다가 아쉬운 마음에 한번더 요청했더니 기존 제안보다 매우 좋은 조건으로 사인하게됨. 그래도 이제보니 조금 아쉽다. 희망하는 액수가 있으면 시원하게 불러보자.

5. 퇴사하고 출근까지 몇주 남았는데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