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회사나 전회사나 사수가 붙어서 알려주는거 없었음


걍 책하나 던져주고 DNS서버 구축해봐라 그리고 검토맡고 끝임


초반 6개월간은 전반적인 업무에대해 옆에서 알려주면서 붙어서 봐줘야되는거 아님?


그런거 자체가 없었음


솔직히 신입인데 어케 업무를 안다고


걍 사수가 하는거 어깨너머로 배우고 일단 구글 뒤져보고 안되는것만 물어봤음


3년차 됐는데 알려주지도 않은게 나옴


3년차가 됐는데 이걸 왜모르냐고


옆에 4년차된 사수한테는 존나 친절하게 알려주던데?


진짜 회사가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