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회사나 전회사나 사수가 붙어서 알려주는거 없었음
걍 책하나 던져주고 DNS서버 구축해봐라 그리고 검토맡고 끝임
초반 6개월간은 전반적인 업무에대해 옆에서 알려주면서 붙어서 봐줘야되는거 아님?
그런거 자체가 없었음
솔직히 신입인데 어케 업무를 안다고
걍 사수가 하는거 어깨너머로 배우고 일단 구글 뒤져보고 안되는것만 물어봤음
3년차 됐는데 알려주지도 않은게 나옴
3년차가 됐는데 이걸 왜모르냐고
옆에 4년차된 사수한테는 존나 친절하게 알려주던데?
진짜 회사가기 무섭다
복불복임 자기밥벌이하기도 힘든사수 만나면 방치플 당하고 실력과 인격을 갖춘 사수만나면 잘 가르침 받겠지만 대체로 어중간한 사수만날 가능성이 클듯 그러나 요즘같은 대량정보 구글링챗봇 시대에 사수영향이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의지만 있다면
그래서 사수가 하는거 어깨넘어로 보다가 구글 찾아보고 업무자료 찾아보고 하나하나 물어보면서 하는데 이게 맞냐는거지? 뭐 이론을 알려달라는것도 아니고 업무 프로스나 회사의 방침 업무스타일 그런거 알려달라는건데
물어보면 짜증내지나 말던지 기본적인거 찾아보고 해본다음에 안되면 물어보는데 이것도 모르냐며 존나짜증냄 이게 정상임?
자기앞가림하기 바쁘고 님을 경쟁상대로 보고 까는걸수도 있음 커피라도 사주면서 알려달라고 하거나 스스로 알아내거나 해야할듯
그건 ㅈ소나 ㄷ겹이나 마찬가지 그나마 대기업은 컨퍼런스도 있고 스터디 그룹도 있고 하니까 나은데 ㅈ소는 그런게 없잖아 그리고 모든 사수가 강사나 교수는 아니니까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를 수도 있잖아 - dc App
물어보는것도 존나 귀찮다는듯이 대충알려줌
개발이야 차아보며 할 수 있는데 업무 관련해서는 계속 붙어서 물어봐 귀찮게 해야 돼 - dc App
그래서 존나 귀찮게했지 근데 현타오긴함
ㅎㅎㅎ 초급때는 그렇지 화이팅!!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