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귀도 안좋고, 항문도 안 좋고, 잇몸도 안 좋고,

어리시절 항문 밞으 며 괴롭힌 애들은 잘 살고 있고, 그 인간들 실명공개했는데,

음료수 하나로 갚았다고, 연락도 없고, 연락처도 없고,

아 짜증난다.

지내들끼리 잘 지낸데,

류류새끼는 맨날 프갤에서 여자아이 사진을 올리면서 깝치고 있고,

나 지금 배가 아픈데,

너무 아프다...

하지만 참고 양발도 아픈데 참는다.

나의 끝은 어디일까 피부 까져서 고통참는것도 유분수지...,

아 안양에 어른 발 높이까지 빗물이 올라와서 배수 안되는 종합운동장 사거리 안양FC

근처 사는데, 사람들 너무함.

그 순간에도 사람들 잘 지나가나 안 지나가나 봐야하는 인생. 한심하다

다행히 오는 길에 촬영도 의미있게 하고, 사실 이미없는 짓이었다. 그걸 찍으면 뭐하리?

비오는 걸 모르는 사람 있어?

새벽에 나온 나는 사서 고생함.

안양 소방서 물1컵 마시고,

보통 물1잔이라고 하잖아...

근데 나는 술을 1년에 1번 먹을까 0번 먹을까 하잖아..

월드컵때는 먹었던 것 같해...,

살기가 힘들어... 막연히 나의 인생을 갉아먹은 서울대 물리학부 이름 기억 안나는 3명 잘살고 있겠지...

나쁜 인간들,,,,

애이 늙어 죽어라....

저주를 한다. 대한민국은 8조각으로 찢어진다.

멸망한다.

나 죽으면 멸망한다. 내가 있어서 태평성대가 있는거야,,, 언제 귀가 고장날지 모르는 인생....

모든개 자본주의 피부과 정형외과 이비힌후과 내과 병원 안가면 인간은 살수 없는거냐?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님 오늘 내일 한다던데,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