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올해 2월에 코딩입문했음 그 이전에는 ㄹㅇ 코딩의 코자도 몰랐고
부트캠프 4월에 입성해서 현재 진행중인데
이제 종료까지 5주남았고 최종프로젝트 열렸는데
내가 ADHD 중증환자라 집중력이 좆창난 놈이라서 그동안 자습만 쳐하다가
저 최종프로젝트에서도 사실상 낙제(?)됨
앞으로 남은시간동안 그냥 자습만 해야되는 상황인듯
사실 캠프 내에 나 말고도 끝날때까지 자습해야되는 인원은 여럿 있긴 하다만
근데 반대로 지금 부캠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들 보면
아니 사실상 부캠 참여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 30 안팎인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리고 대학에서 이미 프로그래밍 관련 공부를 했거나 마친사람들이더라고
내가 못하는 이유가 아무런 코딩 사전지식이 좆도 없어서인 것도 있었나??
내가 프로그래밍에 재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냥 입문한지 얼마 좆도 안돼서 이러는건지 현실적으로 알려주셈
내가 인서울컴공나와서 2년동안 개쳐놀다가 이번에 포폴만드려고 부캠갔는데 비전공자들이 대부분 수업을 잘 못따라오는 느낌이긴 했음, 중도포기자도 다 비전공자였고, 아마 그게 정상일거임 진짜 열심히 한거 아니면 - dc App
부캠은 교육은 거의 의미없고 사람들 모여서 팀플시켜주는게 그나마 의미있음 근데 똑같이 모르는 사람들 모인곳에서도 어떻게든 찾아서 하는 사람, 자습만 하다가 끝나는 사람으로 나뉨. 적성차이인가 이런게.. 나는 몰라도 일단 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마구잡이로 다 찾아보고 일단 구현부터 함. 완성은 해야하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