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받았는데 뭐 어쩌란건지도 모르겠고,
어떤 기술에 어떤 환경을 써서 구현하라는데 토종 한국인한테 갑자기 러시아어 들이미는 느낌이랄까나?

그런 업무 할 때마다 “하.. 시파 때려치고 싶다..” 생각하다가
계속 트라이하고 물어보고 하면서 전체에서 부분 부분을 알아가고 해결하다 보면 어느샌가 업무가 끝나있고 그제서야 어라랏 재밌네 라는 생각이 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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