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하다가 데브옵스랑 클라우드 해보면 알겠지만 백엔드보다 훨씬 얕은 분야임
하는 짓도 프로젝트마다 대동소이함ㅋ
맨날 젠킨스나 깃랩가지고 파이프라인 만들고 k8s에 올리는 게 하는 일임. 백엔드보다도 ai에 먼저 대체될 분야 같음
실제로 나도 그랬지만 1달 교육 받으면 바로 플젝 투입 가능하다 ㅋㅋ 2년차부턴 백억대 플젝에 혼자 보냄
내가 생각하는 프갤이 devops랑 클라우드를 존경하는 이유
1. 대기업 아니면 devops랑 클라우드만 전담하는 곳이 없어서 흔히 볼 수가 없음
2. 좆소에선 짬 가득찬 대장좆밥이 하는 일이라 경외심을 갖게 됨
ai도 진짜 별 거 없는데 내가 서울대라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으니까 말을 아낌.
근데 데브옵스랑 클라우드는 확실히 별거 아님 ㅋㅋ
몰라서그러는데 데브옵스클라우드는 세팅하는게 전부임??
더닝크루거 100만배
프로젝트 시작 전 미리 데브옵스에서 프로젝트 유형에따라 기본적인 빌드배포 자동화세팅은 다해놓던데 우린 msa도 아니도 클라우드도 안쓰고 최신 버전 윈도우서버 멀티인스턴스+클러스터링이라 k8s도 안쓰고 애초에 데브옵스 있어도 CICD 자동화, 서버 장애 모니터링하고 복구하거나 알려주는거 말고는 이슈 있을때만 소통해서 뭐하는지 자세히 알 수도 없는 구조임
그냥 어떻게든 돌아가게 올리는 건 누구나 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