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가 어느정도 규모를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30인 이하 소규모회사들은 지원자들이 없어서 난리임
오죽했으면 면접 존나 버벅거리면서 보고 눈도 못마주쳤는데 뽑힘
어느정도 규모되고 연봉 주는 회사들이나 가려뽑지
이름없는 소규모 회사들은 이력서만 내면 붙여줌
저런 회사들이 사람 가려 뽑을 처지인가?
지원해주면 감사합니다 해야될 처지인데
중소가 어느정도 규모를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30인 이하 소규모회사들은 지원자들이 없어서 난리임
오죽했으면 면접 존나 버벅거리면서 보고 눈도 못마주쳤는데 뽑힘
어느정도 규모되고 연봉 주는 회사들이나 가려뽑지
이름없는 소규모 회사들은 이력서만 내면 붙여줌
저런 회사들이 사람 가려 뽑을 처지인가?
지원해주면 감사합니다 해야될 처지인데
지방이냐? 서울은 15인 기업도 1,2차 면접 보던데 ㅅㅂ
걍 형식적인거야 1차가 보통 부서의 팀장이 보는 실무면접이고, 2차가 임원이나 대표가보는 인성면접인데 1차 붙었으면 어지간한 병신이아니고서야 다 붙음
2차 인성면접 질문 주량이 어케되냐? 여자친구 있냐? 스트레스 어떻게 푸냐? 출퇴근 거리가 먼데 다닐수 있나? 차량 가지고 있냐?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하면 어떡할꺼냐? 10년 후의 모습을 설명해봐라, 부모님 뭐하시냐?, 부모님이랑 같이살고 있냐? 등등 면접이라기보단 동네아저씨랑 대화할때 질문하는 수준 질문함
1차가 기술면접이라고 기본적인 용어들이나 기본적인 이해도를 보는거고
진심 면접때 말 존나 버벅거리고 눈도 못마주치는데 담날 붙었다고 전화오던데?
그래서얼마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