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본인은 올해 1월달에 취업한 신입 응애 c++개발자임
들어간 회사는 인원수 5명 정도 되는 스타트업인데 설립한지는 10년좀 넘음 (이게 스타트업인가?? ㅇㅅㅇ)
신입한테 열정페이를 강요하는데 그게 어느정도냐 하면
주말에도 나와서 자발적으로 근무를해라 밤을새라 언제까지 이거 구현못하면 각오해라 협박이 그냥 미친수준으로 하던데
정신병 걸릴것같다 그냥 ㅋㅋ 들었던 협박중에 제일 어이없던게 회사가 너의 인생 전부라고 생각하고 너의 모든신경을 모든시간을
회사일에 집중해라 였음 ㅋㅋㅋㅋㅋㅋ 들어도 들어도 너무웃김
이직각 봐야되나 ㄹㅇ 인원수 적다고 아주그냥 신입을 너무 굴려먹는것 같아서
개발자가 원래그러지
개발자 국비학원 예전만큼 수강생 없는게 다 취업률 때문임
근데 이것도 싸이클이라, 개발자 수요 다시 늘어나면 좋은학원 가는거 힘들어짐ㅇㅇ
http://khedu.oco.kr/
난 작년에 여기서 국비로 자바 배웠는데
연계로 바로 취업성공해서 이제 2년차임 연봉은 4천ㅋㅋ
국비학원 공짜로 다니면서 연계로 취업노리는게 최곤거 같다ㅋㅋ
그딴데는 걍 퇴사하는게 나음
나 면접보러 갔던곳도 그런곳 많았음. 중소든 스타트업이든 대표를 잘 보고 여기서 발전할 수 있는지 봐야함. 희한한게 진짜 업무도 회사 추구하는 방향도 ㅈ박은 회사대표가 반말에 꼰대기질에 중간에 말 끊고 훈계하고 실실 웃으면서 직원들 존나 갈구더라 면접때도 느꼈으면 말 다했지.. 발전가능성도 없는 중소가 대표 성격도 더 더러움. 별 ㅂㅅ같은게 꼬장은 겁나게 부림 딱봐도 지원금으로 겨우겨우 연명하는 파리목숨주제에 개발자를 ㅈ으로 알아서 바로 손절하고 안감.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