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취제 + 훈련수당 지원금 80만원 x 6개월
2. 부캠 지원하기에는 코딩테스트 준비가 너무 안됨
국비다니면서 앞부분 자바문법은 거의 아는 내용이라
근 한달간 하루종일 프로그래머스만 풀음
3. 유튜브 스프링 무료인강으로 플젝 2번 해봤는데
하면서 느낀게 빈 개념들이 많고
근본적인 생각 없이 컨트럴러 레파지토리 서비스 함수 복붙만 해서
결국 다시 백엔드 전반의 내용을 정리하고 싶음
국비수업 들으면서 책으로도 같이 공부함
그러면서 같이 CS전공공부도 복습하고
4. 플젝 포폴 하니 더 채우기
뭐 어쨋든 마지막 한달은 플젝만 하니깐 플젝 하나 더 생기는거 아닙니까!?
저는 집에만 있으면 게을러 터져서 밖에 나가야합니다
아무튼 하반기 취업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dc official App
국비도 중견꺼 들어야뎀
솔직히 나라돈 빼먹으며 취준챈스라서 ㅇㅈ 근데 국비를 스펙에 적는건 좀 개인적으론 맞나? 싶음 차라리 최대한 숨기는게 나을거같음(물론 본인 망생이임)
국비 수료가 스펙이라 생각은 안함 수료 기록을 이력서에 적을지는 넣는게이득인지 빼는게이득인지는 좀 알아봐야할듯 - dc App
내 생각에도 중경외시 컴공 이력서에 국비 수료 적혀있으면 마이너스 맞다고 봄.
공백기 있는데 적어야되는거아님?
개인 프로젝트 준비기간이라 해야지 포폴에 해당 프로젝트 명시되어있으면 리스팩 해줄듯
요즘 국비는 최소 사피급 안되는 이상 오히려 색안경끼고 봐서 마이너스임. 내 생각에도 중경외시 컴공쪽에 애매한 국비 경력 끼우는게 더 마이너스 일것같은데.. 포폴만 적어. 그리고 돈 받는거는 좋지 근데 6개월의 기회비용은 생각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