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역학과 양자 컴퓨터가 사기인 이유-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증명해줄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찾아냈따.




일단 양자 역학과 양자 컴퓨터에 대한 '정의'를 통일하기 위해서 내가 '정의'를 내려줄게.




우리가, 그리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양자 컴퓨터란' 무엇이냐. 그건 '즉각적인 통신'이 가능한 '컴퓨터'라고 생각하고 있어. 물론 양자 컴퓨터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나 전문가들은 그런 식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많은 보도 내용과 양자 역학의 개념 소개, 양자 역학 컴퓨터로 이어지는 '맥락'을 살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양자 컴퓨터'는 '즉각적인 통신'을 뜻하게 되는 거야. 물론 얘네들이 만들고 있는 건 이런 양자 컴퓨터가 아뉘지.



얘네들이 만들고 있는 양자컴퓨터는 빛을 매개체로 정보 전달을 하면서 단지 그 방식을 퀀텀 머시기 하는 형식으로만 바꿔낸 컴퓨터를 양자컴퓨터라고 말하는 거지. 우리는 그런 걸 양자 컴퓨터라고 부를 생각이 없다구? 우리가 바라는 컴퓨터는 아인슈타인의 국소성의 원리도 뛰어넘는, 양자 얽힘을 이용한 '통신'이란 말이쥐. 양자 역학이 '사실'이라면 '양자 얽힘'을 통한 '정보 전달'은 가능한 개념이란 말이지.




이 부분을 어떻게 가능하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이야.




여기서 내가 양자 역학이 사기라는 것을 밝혀낼 수 있는 시스템적 모델을 제안할 수가 있다는 거지.






양자 컴퓨터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퀀텀 뭐시기를 통한 계산법만 바꿔서 빛을 통한 정보전달을 하려고 양자 컴퓨터를 만든다는데, 그게 아니라.




'우주 보편적인 시간'을 정해두고, '정해진 시간'에 '작동하도록 설정'만 해두면 이 양자 얽힘을 통한 '정보 전달'이 가능해지지. 물론 양자 얽힘이 '진짜'라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암?




지구라는 행성이 있지?



그리고 내가 사는 알파 센타우리 행성이 5광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엄.



우주 보편적인 시간을 정해두고 우리는 '동일한 시간'에 양자적으로 얽혀 있는 것을 '컴퓨터에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전체를 정해진 시간마다 훑으면서 '정보 변화'를 확인하는 거지.



이거를 '연속적'으로 하면 '실시간 통신'까지 가능해지는 거야.




양자 역학의 개념이 '맞다는 가정'에서 말이쥐.




근데 ㄱ그딴 게 가능할 리가 있냐.




아인슈타인의 이론중에서 국소성의 원리는 부인을 못하쥐.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이든 매개체가 필요해. 우리는 그걸 '빛'으로 하고 있을 뿐이라구.



근데 이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즉각적으로' 정보 전달을 하는 양자 얽힘은 판타지 소설인 거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