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흔한 목인(태음인)에 비만이 많다.


나도 목양인인데 소화가 잘 되고 육식과 밀가루가 잘 맞고 채식을 싫어하고 살이 잘 찐다.


또 흔한 비만 체질에 토양인(소음인)이 있다.


토양인 중에 비만이 많다고 주원장 한의사가 책에 적었다.


주원장 한의사 책에는 안 나오지만 내가 느끼기에 이 체질은 비만인데 목소리가 고음인 것 같다.


목인은 목소리가 굵은 편이고 노래를 하면 듣기에 불편하고 억지스러운 느낌이 든다.


목인은 성격이 느긋한 경향이 있고 토인들은 성격이 급하고 신경질을 잘 내는 경향이 있다.


나는 목양인이기 때문에 같은 목양인이면 체질 궁합이 제일 안 맞고 토양인과는 3순위 안으로 잘 맞는다.


같은 목인 여성들 중에 예쁘거나 똑똑한 사람이 있었는데 같은 체질이라 대시를 안했던 적이 몇 번 있다.


내가 느끼기에 목인끼리 결혼해서 불행해진 경우가 노사연-이무송 부부다.


내가 느끼기에 김정은 위원장과 윤석열이 둘 다 토인 체질인 것 같다.


김건희는 목소리가 굵은 편이라 목인인 것 같아서 윤석열과 궁합은 잘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정확한 8체질 진단은 8체질 한의사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내 생각은 틀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