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난독증 있는 건가?




이 댓글에서 단 사람 말이쥐.



내가 한 말이 그거라구.



양자 컴퓨터는 계산법만 바꾼 컴퓨터지, 즉각적인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컴퓨터가 아니야.



두 번째로 이 양자 통신 또한 '암호화'하고 연결지어서 사용하고 있는 거지, '즉각적인 통신'을 말하고 있는 게 아뉘얌. 멍충아.






얘는 지금 나랑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내 말을 부정하면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네. 난독증은 맞는 듯.




어쨌든, 내 말의 핵심은 언론이나 매체, 유튜브를 통해서 전달되는 '정보'에는 양자 역학적 개념을 소개하면서 양자 컴퓨터가 '즉각적인 통신'이 가능한 것처럼 생각되어지도록 되어 있다는 점에서 문제인 거얌.




그래서 '우리가' 라는 붙여서, '즉각적인 통신이 가능한 컴퓨터'를 '양자 컴퓨터'라고 부를 수 있는 거지,


그냥 단순히 계산법만 바꿔 놓은 컴퓨터를 양자 컴퓨터라고 부를 생각이 없다는 거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