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니까 -




여전히 재미 없는 뉴스들만 올라오는군.




일단 성수동 인파 몰린 사건이 올라왔는데, 이 인파 전부 해산 시켜야 되는 거 아님? 관리가 아니라 해산을 시켜야지. 왜냐하면 전에 어디냐 이태원이었나? 이태원 참사라고 했던가? 뭐든, 그거 벌어졌다고 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해당 사건을 사고로 보지 않으려는 관계자들이 제법 있었으니 이런 대규모 모임은 무조건 해산시키는 쪽으로 할 수밖에 없을 듯.




그리고 MBC 관련된 뉴스도 올라오는군.


언론 매체, 유튜브 등에서 편파적인 방송을 했던 건 사실이지. 지금 말하는 거 들어보니까 정부를 깎아 내리려고 하는데, 정부는 그냥 전 정권에서 했던 거 그대로 가져와서 하는 거 밖에 없는데 그걸 까고 있으니 앞뒤가 맞지 않아. 이건 속이 너무 뻔히 보이는 말인 거지. 근데 이건 MBC만 말할 건 아니지. 굳이 왜 MBC가 타겟이 된 지는 나야 모르겠군. 관심도 없고.




그리고 또 뭐가 있으려나.



부동산?


관심 없고.




아, 그리고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는데 이민자 및 외국인들 제법 많이 늘었다. 아마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이 숫자가 훨씬 커지겠지- 라고 생각하면 이상적인 거 같고, 한국은 자주주권 국가였지만- 하면서 자주주권 국가로써의 지위를 잃는 순서로 갈 것으로 보이는군. 뭐 당연한 거지. 이민자들을 이렇게 받았다는 건 이 주권을 포기하겠다는 의미였을 테니까. 이걸 생각하지 않고 그동안 정책을 진행해 왔다면 그거 밖에 없지. 고집과 아집 밖에 없어서 자국민들을 괴롭혀 왔다는 뜻 밖에 안 될 테니까. 앞으로는 위선떨면서 말이지.



뭐 관심없고.




다른 건, 트럼프 쪽이 있군.


바이든 내려오고 누가 온다고 하던데, 그래도 트럼프가 될 거 같군. 이건 이미 정해져 있는 거 같아서.




다른 건, 아, 마약도 있군.


한국에 마약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 보임. 솔직히.


물론 실제로 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생각하는 구조, 행동,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 등을 통해서 유추해보면 정상적인 나라로 보이고 있지는 않음.




국회에서는 지들끼리 막 싸우고 하는데, 뭐 이 정도 시점까지 왔으면 이미 이 나라는 끝났다고 봐야하는 게 아닐까.




그러고 보니 비밀조직의 정보도 해킹 당하는 사건이 있었쥐. 모르긴 몰라도 정부가 운영하는 모든 조직에 스파이가 기본적으로 다 깔려 있찌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그래야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