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고생을 갈취하는게 주식이다.

프갤러의 명령이다.


ㅋㅋㅋ


친구가 보고 싶다.

친구가 오래된 친구 선규가 보고 싶다. 찌선이라고 불렸던, 너무어렸을때 돈이 없고 어려워서 미안했다. 지금 만나면 빚내서라도 밥 사줘야지...라는 맘은 있는데,

일하면 저축했다가 비자금으로 사주고 갚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