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홍수속에서 이제는 제정신이 아니게 되버려

클라우드에서 테스트중이라 클라우드 업체가 나에게 얼마를 청구할지도 예측할수가 없다.

할당량을 늘리라고 하던데 이제는 나의 전재산을 건 공부가 시작된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