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확장성 존내 따져가며 개발하는걸 좋아하거덩...


막 자체적으로 "향후에 이런 기능 추가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따져보며 개발함


"우리 팀은 코드 줄이는걸 즐긴다" 이거보고 좀 고민되네 


단순히 하드코딩을 줄이는걸 의미하는건지, 이론적인 확장성을 적당히 따지며 실전압축 코드구현을 의미하는건지 햇갈림...


어? 난 인재상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