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어라.


나는 삼십대 중반 꺾여서 이제 MZ 아닌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니들을 돌아봐라. 이게 사람 새끼들인지 

부모 없었으면 어쩔 뻔 했노.


더 지랄 말고 그냥 죽어라.


어차피 니들은 더 살아도 죽느니만도 못한 고통많이 있을 뿐이다.


너네 부모탓이라고? 니가 병신이 아니면 부모가 뭐를 하든 그래도

그렇게 까지 병신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