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영어로 설정할까 고민했었는데요
그냥 한글로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
원래 영어로 하려고 했던 이유는 조금이라도 자주봐서 영어에 도움이 될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한글일 때 폰 설정이나, 앱 설정을 다 세팅 해두고 영어로 바꾸면
설정창을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자주 봐야 도움이 될까 말깐데 애초에 바꾸고 볼일이 없으면 효과가 없을 거 같아요.
간혹 설정 바꿀일이 생기면 그 떄만 볼거같고 그 때도 해석이 바로바로 안되면 시간적으로 비효율적일 것 같아요.
UI만 영어로 바꾼다고 영어가 늘지 않죠? PC프로그램이나 게임 같은거 메뉴가 영어로 돼있다고 해서 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했어요. 차라리 한국 컨텐츠 볼 시간에 영어 컨텐츠 보고 영어 커뮤니티에서 자주 익히는 것이 좋지
폰이나 PC를 영어 설정으로 바꾸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맞을까요?
스픽해봐 나 스픽 어플 최근에 했는데 좋더라 말해보카도 1년 썼음. 이번에 스픽으로 갈아탄지 1개월 쨰
pc.랑 폰은 영어 설정안함?
안함. 나 초,중딩 때 그짓해봣는데 도움 1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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