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일수록 미국 간첩은 더 많을테고


돈받고 정보팔고 공작해도 한미일 동맹 어쩌구 하면서 합법이니까


대통령실이 도청되도 도청 아니라고 할 수준이니


이 정도면 대통령실에도 간첩 이적행위자가 많다는 뜻이지.


한국은 로비스트나 외국 정부 대리인 등록법도 없으니까.


국회의원이었던 KBS 앵커도 CIA 연락책이라고 미국 정부 비밀 통신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했고


미국 CIA 관련자 김종훈이 정통부 장관이 되는 것을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막았는데


이석기 의원은 내란음모라며 언론에 역사상 최다 기사가 나면서 보수당, 민주당, 정의당에 의해 의원직을 상실하고


이석기 의원은 분 발언한 걸 거짓으로 해석해 9년헝을 받고 최장 양심수가 되어 앰네스티와 민변과 5대종단과 촘스키 등이 사면을 요구했고


수감 중 이석기 의원 가족 세 분은 다 의문사 당하시고. 


일본 간첩은 더 보수적인 정당에 더 많겠지.


국정윈이 일본 정부와 극우단체에 한국 전쟁범죄 처벌 바라는 진보단체 리스트를 팔아먹은 적도 있고.


일본에서도 CIA 돈 받은 정치인들이 폭로된 적이 있다.


극우 파쇼 친미 친일 간첩들이 정치를 해오니 이 나라가 망해가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