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한텐 새차도 사주고
나는 형이 타던 차 물려타라고 하고
학교 다닐때도 교복 물려받아 입어서 쪽팔렸었는데
이젠 형 결혼해야 한다고 부모님이 공무원이라 대출 받아서 집 사준다는데
내 집은 안사주냐니까 나중에 사준다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고 했거든
근데 대출 끼고 집을 두개나 사줄 형편은 아닌걸 잘 알거든
그냥 마음이 아프네
나는 형이 타던 차 물려타라고 하고
학교 다닐때도 교복 물려받아 입어서 쪽팔렸었는데
이젠 형 결혼해야 한다고 부모님이 공무원이라 대출 받아서 집 사준다는데
내 집은 안사주냐니까 나중에 사준다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고 했거든
근데 대출 끼고 집을 두개나 사줄 형편은 아닌걸 잘 알거든
그냥 마음이 아프네
엄마돈이니깐 엄마맘 아닐까요?
ㄹㅇ+
동생의 설움이지
원래 물질적인 지원은 첫째한테만 많이해줌
부모님이 형을 편애해서 그러겠냐 너가 형보다 믿음직스러우니 모자란 형 쪽을 도와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