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자들이여, Rx 학문에서 진리를 알려주마
원래 마음이 가난한 자들은 질투하고 시기하고
자기를 위해 좋은 말을 해줘도 그게 좋은 말인지 알아듣지를 못하지. 왜냐하면 귀는 있지만 귀가 멀어서 뭐가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구분을 잘 못하게 되거든.
눈도 있지만 장님이나 마찬가지고 입은 있지만 있어봤자인 거지.
이 나라에는 간첩들이 너무 많아.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을 비웃기 마련이지.
그렇다고 진리가 바뀌는 게 아니거든.
지금 민주당에서 하는 걸 봐봐. 무조건 '의혹'만 가지고 따지고 있잖오.
그것만 있나.
언론, 신문 기사만 가지고도 고소를 하고 있다구?
이게 무슨 뜻인지는 굳이 말해야 알겠음?
과거 정권에서는 이러한 일들을 무지막지하게 해왔쮜.
그러니까 신문 기사만 가지고도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어버렸단 말이얌.
누가?
판사, 검사, 변호사 이런 얘들이.
얘네들은 약한 자한테 강하고 강한 자한테 약한 얘들이었어. 무슨 말인지 암? 겉으로는 도와주는 척하면서 뒤로는 돈을 받고 있었다는 거임.
세상은 원래 이래.
그러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 끼리 뭉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쥐.
난 별로 속세에 잇고 싶은 마음은 없쥐. 자연인이면 좋을 거 같아. 별로 나한테 어울리지는 않아서.
댓글 0